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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장애인식 개선 콘서트” 개최 작성자. 기획처(부속실) 등록일. 2019-10-31 16:40:3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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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구성원 대상 교육이 다양하게 “진화”한다

제주국제대, 교직원 학생 대상 교육에 콘서트 개최

장애인식 개선 교육에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조직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각종 교육이 문화예술 활동과 접목하는 등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제주국제대학교(총장 강철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이해 및 장애인식 개선 교육’에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개최, 공연을 가짐으로써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이나 배타심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었다.

 

10월 31일 제주국제대 본관 4층 대강당에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장애인식 개선 콘서트”가 열린데 이어 1시간 동안 “2019학년도 장애이해 및 장애인식 개선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콘서트와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일반인들이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이나 배타심 없이 그들의 차이점을 인정할 수 있도록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는데, 발달장애인들이 앙상블을 이룬 오케스트라를 보며,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발달장애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사)하음앙상블 단원들의 오케스트라 리허설과 “아름다운 세상” 등의 음악을 연주한데 이어 3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허유승 박사(특수교육학)의 ‘장애인식 개선’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가졌다.

 

이날 콘서트를 가진 (사)하음앙상블은 발달장애인을 중심으로 하는 오케스트라 운영을 통하여 장애인 치료 교육, 장애인식개선, 문화사업을 병행함으로써 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바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다.

 

이 앙상블은 △ 바이올린 4명, △ 첼로 3명, △ 플루트 4명, △ 클라리넷 3명, △ 색소폰 4명, △ 피아노 1명, △ 드럼 1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휘는 성민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관악단 단원)씨가, 지도는 장애인식개선강사인 허유승씨가 맡고 있다.

제주국제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장애인식 개선 콘서트” 개최

제주국제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장애인식 개선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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