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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산업과 제주식품산업 학술대회 발표 기사 작성자. 오명철 등록일. 2019-06-14 10:38:54 조회수. 68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푸드테크>

 

 

식물이나 세포배양 기술을 이용해 기존의 육류 재료 고기나, 계란 등의 식품을 대체하고, 고단백 식품이나 식용이 어려웠던 곤충을 이용한 새 식품을 만들어감에 따라 미래대체 식품의 안정성확보와 영양학적 가치검증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제주 베스트웨스턴 호텔 2층에서 열린 제주식품산업학회 및 제주바이오포럼 식품연구회 공동주최, 사)제주식품산업학회 춘계학술대회의‘4차산업과 지속 가능한 제주형 식품산업’심포지엄에서 행한 이대희 전주대교수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푸드테크’주제발표에서 강조되었다. 그는 식품생산과정에서 로봇을 이용해 식품의 생산성을 높이고 반대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푸드테크를 통해 농업, 식품, 유통, 외식의 자동화로 인한 인적 의존도 감소에 따른 일자리 문제, 재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집의 중심이 거실에서 주방으로 옮겨가고 있는 이때 스마트홈 시대의 도래를 앞당기는 트리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가진 개회식에서 오명철 제주식품산업학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 이라는 춘풍에 우리 제주식품산업은 어떻게 융․복합해 나아갈 것인가? 라는 실타래를 풀어나갈 것을 바란다고 말하고 최성욱 한국식품연구원은 ‘4차산업시대의 식품안전’이란 주제발표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신속검출 기술을 주문했다.
  끝으로 제주국제대 김윤정교수는 ‘4차산업과 식품유통’란 주제에서 웰빙, 건강의 지속적인 추구를 위해 신선함, 안전함이 요구되며 100% 과일주스 등 원물 그대로의 식품 선호도 증가를 위해 당일 생산된 농산물을 당일 판매하는 신선농산물 배송 시스템으로 새벽배송, 로켓배송, 로컬푸드 매장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촐처: 한라일보 2019. 6.12